스포츠·운동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채택률 높음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관리감독이 보다 철저해야 할 듯 하네요..
심판 강사 자격 취득 코스 시험을 하루 앞당겨 실시하게 해주고,,,
VAT 등 내부 자료를 유출했는데도 단순 견책 처분이라니..
방송에 공개되지 않은 심판위원회의 VAR 영상을 유출했는데도 단순 견책 처분에 그치다니..
이게 정당한 처분일까요?
안그래도 K리그 오심이 많아서 말이 많은데.. 이런식으로 그동안 행해지다 보니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한 체육 협회는 대한민국 스포츠계에서 최악의 협회 로 비판 받고 있습니다. 우선 축협의 가장 높은 자리에 있는 회장이라는 분이 연봉을 받지 않고 일주일에 하루 이틀 출근 해서 무료 봉사( ?) 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보여 집니다. 대기업 회장님이 축협을 운영 하는 체제 에서는 아무래도 전문성이 확보 될 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며 이제는 축협 회장자체가 연봉을 받으면서 전문적으로 경영하는 사람이 나와야 하는 것으로 생각 됩니다.
지금 알려진 내용만 본다면 말씀하신 문제의식이 충분하게 타당하다 생각합니다 심판 강사 시험을 하루 앞당겨 혼자 보고 자격을 딴 전 심판위원장은 자격정지 3년 중징계인데 VAR 내부 영상 유출한 심판은 견책만 받은 건 공정성 측면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보여지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