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부서간의 업무를 조율하고 무언가 일을 계획하려고 하면 당연히 트러블이 생길수있는 문제입니다.
이런 부분은 소통에 대한 문제로 보일수있습니다.
같은 부서의 경우 내가 소통적인 부분에 대해서 조금 트러블이 있더라도 자주 보기떄문에 그 문제에 대해서 다시 재조명할수있으나
타부서의 경우는 성향이 다를수있습니다.
상대방의 성향에 대해서 파악하지 못한 상태(상대방도 마찮가지)에서 소통을 하려고 하니 어떤부분에 대해서는 마음에 안들고 트러블이 생길수있을겁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가능하면 대면으로 자주 소통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상대방의 말투나 행동 하나하나에 신경을쓰게 되면 당연히 스트레스가 되고 불만이 생길수밖에 없을겁니다.
그리고 그런것이 한번이 시작되면 추후에도 선입견이 생겨서 부정적으로 나타날수있기에 너무 생각하지 않는것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