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디스맨-Q847
빌게이츠가 사탄을 숭배한다는 말이 사실일까요?
안녕하세요.
인터넷상에서 음모론을 접했는데요.
좀 공교로운 부분이 있습니다.
빌게이츠가 원래도 일루미나티나 사탄 숭배 쪽으로 음모론이 있었는데,
그 와중에 빌게이츠가 신체 활동 암호화폐 어쩌고 특허를 냈는데 하필이면 그 특허 번호에 060606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이게 우연일 확률은 꽤 낮아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코로나 백신 개발에 대놓고 지원을 엄청나게 했습니다. 그 코로나 백신 개발에 쓰인 것은 mrna라는 기술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mrna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변이가 굉장히 많이 일어나기도 하지만 전염성도 높지만 치명률도 높고, 특히 면역력이 약하기로 유명한 노인들이 굉장히 많이 이 감염으로 죽어가기 때문에 mrna 방식으로 급조한 백신을 개발한겁니다.
그러나 정작 코로나19는 어땠나요? 우리가 알던 것과는 달리, 코로나19는 사실 너무 치명적이지 않다는 결과가 속속들여 밝혀지기도 하고 있습니다. 뭐 간혹 가다 마스크나 백신이 큰 효과를 발휘한다는 논문이 지배적이라며 반론이 자주 들어오기도 하지만, 결국 마스크가 효과가 있다 해도 식당에서 노마스크로 밥을 먹고 집에서 잘 때만큼은 마스크 없이 지내도 되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말이 없죠;; 그리고 정치인들, 연예인들 연설할 때 노마스크로 연설하고 방송에도 몇 번이고 나왔잖아요? 심지어 백신 없었을 때도 그렇고 말이죠. 그리고 거리두기가 효과가 크다 해도, 결국 지하철에서는 마스크를 다 쓰지만 결국 거리두기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하철에서도 코스크 노마스크 몇 번 때문에 단속 되었던 것 알죠?
그 정도로 지하철에서도 마스크 착용은 기만적이고, 거리두기도 결국은 기만적으로 이뤄져왔어요.
우리는 초기부터 마스크와 거리두기를 빡세게 지키고, 아예 집에만 있어야 확산세를 막을 수 있다 그랬는데, 정작 동물의 숲 사러 엄청 쏟아져 나오고 지하철 출퇴근하며 엄청나게 낑겨 탔잖아요? 그런데도 인구 수 어땠는가여? 2020년에 총 사망자는 29만명이었습니다. 백신 없이 코로나 대응하던 때도 그랬어요. 그런데 2021년 백신 접종 이후부터 35만명으로 늘게 되었거든요? 1년에 6만명이 더 늘은 셈입니다.
게다가 코로나 사망자들을 보면 자연사로 죽은 80~90대 노인들을 장례비를 받기 위해 검사를 하고서 양성으로 나오게 하고서는 장례비를 1000만원을 줬다는 사례도 존재합니다. 그러니까 다른 이유로 죽어도 pcr로 양성이 나오면 그게 코로나 사망자로 분류되는 것이죠. 그리고 전세계 인구가 2020년에 오히려 8100만명이 늘었습니다. 만약 팬데믹으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엄청나게 죽는다면 그렇게 인구가 늘까요? 아니겠죠.
즉 코로나19는 완전한 뻥카였고 결국 mrna 백신을 받게 하기 위함이었다는 것이죠. 질병청 자녀에게 백신 접종 여부도 비공개야... 문재인 백신 바꿔치기해서 맞았다는 얘기 돌은 것 기억하죠? 그리고 백신 접종 이후 그 동안 건강하게 살던 사람들도 갑자기 심정지가 걸리거나 암이 지금 와서 갑자기 돌아서 죽는 사례도 너무 많습니다. 코로나 당시 백신 이전까지 30대 이하 계층에서 사망자 전혀 없었지만 백신 접종 이후 그들도 이렇게 죽는 사례가 생기고 늘어났습니다.
코로나19 사기방역과 백신부작용 _백진협 : 네이버 블로그 < 여기 링크 보내드릴테니까 꼭 눌러서 보세요.여기까지 들으셨다면 코로나가 더 위험한지? 백신이 더 위험한지에 대해서 충분히 식견을 가졌다면 충분히 알 수 있을 만 한 부분입니다. 백신을 믿고 받았다가 하지마비가 걸린다거나 심정지에 걸려도 공언해서 주겠다는 보상도 못 받고 억울함에 땅을 치는 부모들도 많습니다. 코로나에 걸려도 정작 증상도 없고 언론 발표와 달리 90%가 무증상이었는데요? 왜 백신 이후 확진자가 하루에 62만명이 나오기도 했을까요? 결국 백신이 더 위험함을 확실히 알리는 증거입니다.
그러니까 빌게이츠는 사탄 숭배라던지 060606관련 음모론은 결국 보면 사실이라는 것이 이미 드러났어요. 전 세계에서도 이제는 이런 것들이 알아채져가고 있고, who, un, nasa 같은 국제기관이나 이를 옹호하는 지배적인 논문으로 이뤄진 통념도 이미 거짓말이라는 것들이 너무나도 드러나고 있답니다.
그렇다면 감염병이라는 게 뭐냐면, 우리가 흔히 이름만 들어도 등골이 싸늘해질 만 한 에볼라, 에이즈, 지카 같은 바이러스 역시 pcr을 이용해서 검체를 체취하는데, 정말로 너무나도 아픈 사람들만이 방문하고서 검사를 받아서 양성이 나오기 때문에 50%가 넘는 치사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이러스가 계속해서 변이하기 때문에 결국은 이 바이러스도 계속해서 치명률이 떨어지고 전파력이 높아지며 어째 이런 바이러스에도 치명률 낮은 것으로 매번 걸리고 지나갔을겁니다. 물론 이런 것도 코로나 때와 같이 pcr을 이용해서 광범위하게 검사를 했담 치명률은 낮고, 전파력만 엄청나게 높은 바이러스가 되었을겁니다. 그러니까 한 마디로 우리들은 모두 에볼라, 에이즈, 지카에 한 번씩 걸리고 지나갔지만 그게 치명률이 너무 낮다 보니 걸렸는 줄도 몰랐다는 겁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통념에는 거짓말이 많아요. 제 말이 이해가 가셨다면, 어째 검증 되지 않았다고 거짓말이 아니라는 생각도 하지 않을겁니다.
진실 여부는 잘 모르겟지만, 그 기사는 본적은 잇어여, 최근 잇엇던 일인데여.
백신 부분에 잇어서 누구보다도 찬성햇지만, 자신의 자녀들에게는 맞추지 않앗다고.
이건 기사에 나와잇기 ㄷ대문에 다들 찾아볼 수 잇을거라봐여.
인터넷에는 검증되지 않은 사람들의 주장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빌게이츠가 사탄을 숭배한다 이런 말들은
사실 알 수 없는 것이며
물론 검증이 된 것도 아니라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