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미국 물가 지수는 떨어지는데, 실업자률은 떨어지지 않은 이유?
얼마전에 라디오를 듣다가 미국 물가 지수는 떨어지고 있는데 실업자률을 떨어지지 않은 다고 하네요?
일반적으로 물가가 떨어지는 이유는 사는 사람이 적어져서 즉, 가정내에 돈이 없어서 떨어지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실업자률이 낮다는 건 일하는 사람이 많다는 건데, 상반관계인데 이럴수가 잇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저는 경제활동인구가 감소해서 라는 분석에 공감이 많이 갑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사망자도 많이 발생하였으며, 자산시장이 급등하면서 은퇴한 사람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동시장에서 완전히 떠나버려서 실업률이 떨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실업률은 "실업자/경제활동인구" 이 공식으로 산출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0%대이지만 체감물가상승률은 2%대로 높은 편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체감물가란 가격변동성이 큰 식료품 및 에너지가격을 제외한 근원물가를 말합니다. 따라서 실제 느끼는 장바구니 부담은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