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온 사진을 보니 강아지들이 얼마나 기쁘고 평안한 모습입니까 건강한 모습입니다 어린아이들이 노는 것을 볼 때에 좁은 공간에 억지로 들어가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울고 있는 모습들을 유튜브에서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아이들은 이런 식으로 놉니다 강아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좁은 공간이 자기에게는 안성맞춤이기 때문입니다 그곳에 있으면은 마음이 평안해지고 좋기 때문에 그 공간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잘 돌봐 주시기 바랍니다
어린 아이들이 노는 것을 보면은 좁은 공간에 자기 몸을 끼우고 들어앉아 있는 그런 모습을 훤히 봅니다 냉장고와 세탁기 사이 그 좁은 공간에 들어가서 나오지 못해서 애를 쓰는 아이들을 우리가 유튜브 같은 데서 웃으면서 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강아지들은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그곳에 들어가 있으면 안정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편안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다른 특별한 것이 아니라 그곳에 자기가 꼭 있어야 될 것 같이 편안하고 안정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