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제가 꼰대라서 그런지 너무 이해가 안되어...

모 기업 연구소 팀장입니다.

수년째 근무중이지만 팀원 몇명이 정말 맘에 안듭니다.

요즘 엠지 세대의 개인주의,이기주의 마인드가 사회적 문제가 된다고 하던데..딱 그짝입니다.

물론, 제가 좀 예민하게 판단할수도 있다고 생각되지만 그러려니하고 넘어갈려니 다른 팀워늘에게도 선의의 피해,영향을 주는것같기도하고...몇번 상다믈 통해 주의를 줬지만 그때 뿐입니다.

그들의 얘기는...

내 할 일 다하고 떳떳하게 퇴근하고,휴가 쓰는데 무슨 문제냐? 는 식입니다.

물론, 엄격하게 얘기하면 문제없죠.

그러나,조직,집단 생활이라는게 어찌 제할일만 하는것인가요?

선배에 대한 예의나 최소한의 배려는 후배로서 하급자로서 갖추어야하는 사회인으로서의 소양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팀원이 인사평가때만되면 불만을 A4지 열장 수준으로 늘어놓습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서로간의 문제에 대해서 조율이 필요할듯합니다.

      mz세대의 특성을 조금더 이해해주는것도 좋을수있으며

      팀원들도 상사에 대한 사회적 관계를 배울필요는 있을듯합니다.

      이러한것은 누구의 문제라기보다는 서로의 가치나 이념의 차이일수있으니 소통을 하면서 합의점을 찾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이 팀원분들과 대화의 장을 마련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해보신다면

      서로의 마음을 조금 더 알 수 있게 될 것이며 이로써 서로 배려하고 조율을

      해나가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 좋은 직자상사, 좋은 리더가 되는 법

      1. 숫자가 아니라 사람을 관리하기

      - 목표 도달, 수치, 실적, 업무성과는 가감히 접어버리거나 잊어버리기

      -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하는 격력 한 마디로 끝낼 것 더 이상의 말은 하지 마세요

      2. 부하 직원 개개인에 맞추어 관리 스타일 조율하기

      - 부하직원 각 개인에게 내가 원하는 바를 정확히 설명할

      - 최선의 성과를 내기 위해 가장 잘맞는 관리 스타일이 무엇임지 부하직원에게 적극적으로 묻고 귀담아 듣기

      3. 각 개인별로 우선순위를 하나씩 정하기

      4. 화 내지 않기

      5. 후한 태도 가지기

      6. 척척박사 인척 하지 않기

      7. 편애하지 않기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지금의 젊은 사람들은 자신감도 많고 자존감도 높아서 직장생활을 fm대로 하려고 하니 나이든 상사와 갈등이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전혀 꼰대가 아니고

      팀장이라는 직책에서 충분히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부하직원들이 그렇게 나온다면

      할말은 크게 없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오히려 직원들을 보듬어 주시고

      으쌰으쌰한 분위기를 만들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자님의 말이 공감하고

      고충도 이해하지만

      그렇게 나간다면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조금더 공동체 의식을 함양시키시려면

      회식이나 단합대회등도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