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는 잘사는 이유가.. 먼저 부정부패 척결이었다고 하는데.,

물론, 쉽지는 않습니다.. 싱가포르는 공무원의 급여가 많은 대신에, 부정부패시 삼족을 멸할정도로 체벌이 세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공무원의 급여도 개털인데다가, 투잡도 못합니다.. 당근, 열심히 일할려고 해도, 먹고살기 힘든데.. 딴생각을 하는게 어쩌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봅니다.. 왜 우리나라는 그게 않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싱가포르같은 나라는 땅덩어리도 작고 관리가 쉬운 면이 있기도 한데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내려오는 온정주의나 인맥같은게 너무 얽혀있어서 그게 쉽지가 않아요 글고 공무원들 처우가 예전만 못한것도 사실이라 사명감만 가지고 일하라기엔 세상이 너무 변해버린거같기도 합니다 법을 강하게 만드는것도 국회에서 다뤄야하는 일인데 자기들 발등 찍는 일을 선뜻 하려하지 않는게 가장 큰 문제라고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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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가포르란 나라가 생긴 이유가 영국에서 독립을 한 이후 말레이사아 연방의 일원이였지만 여기서 퇴출되면서 생겨난 도시국가입니다, 그러다보닌 국가의 존립이 위태로운 상태다보니 당시 지도자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먼저 부정부패 척결을 하게 된겁니다. 또한 도시국가와 우리나라같은 국가는 체급자체가 달른것도 원인이겠죠

  • 우리나라도 부정부패를 척결해야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첫째로 법 자체가 너무 가볍고 부정부패를 척결하려면 시행하는 사람이 청렴결백해야 하는데 우리나라가 부정부패를 척결한다고 공무원들의 부정부패를 다 까뒤집으면 우리나라 국정 운영이 안됩니다.

    모르긴 몰라도 우리나라 공무원의 90%는 짤릴테니까요.

  • 우선 부정부패는 아무리 제도가 강화가 된다고 해서 없어질 수가 없습니다.

    부정부패도 제도의 테두리 안에서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 싱가포르가 잘살게 된 비결 중 부정부패 척결은 정말 신의 한 수였어요. 사실 처음 독립했을 때 싱가포르는 가진 게 아무것도 없는 작은 섬나라였거든요. 리콴유 총리는 우리 나라가 살아남으려면 외국 기업들이 안심하고 돈을 투자할 수 있는 '가장 깨끗한 도약판'이 되어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독하게 마음먹고 시스템을 짰어요. "친구나 친척이라도 봐주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우고, 실제로 비리를 저지른 측근들을 아주 엄격하게 처벌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니까 공무원들이 감히 딴마음을 품지 못하게 된 거죠.

    ​동시에 공무원들 월급을 파격적으로 높여줬어요. "생활비 걱정 없게 돈을 넉넉히 줄 테니, 뇌물 같은 건 쳐다보지도 마라"는 전략이었죠. 만약 그 높은 연봉과 명예를 포기하고 비리를 저지른다면 그게 더 큰 손해라는 걸 확실히 각인시킨 셈입니다.

  • 아무래도 공무원의 월급이란게 세금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정부 들어서 일 잘하는 공무원에게는 그만큼의 보상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오래된 습관차럼 굳어져 있기에 단시간에 변하긴 어렵겠지만 이번정부 5년내에 그 기초는 닦이리라 봅니다

    신상필벌 이게 가장 합리적인 원칙인것으로 생각됩니다

    잘못하면 벌을 받고

    잘하면 그에 상응하는 상을 인사나 보상으로 받아야

    공무원 사회도 바로 잡히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