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학전문가입니다.
물고기가 사는것이 아니고 살았던 흔적이 발견된 것입니다.
사하라 사막에서 어마어마한 양의 동물 화석이 발굴되었는데, 그 중 80%가 물고기의 뼈였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발굴된 물고기 뼈의 대부분이 약 8000년 전인 것에 반해, 5900년 전에는 이 뼈의 비중이 확연히 감소했다고 합니다.
물고기의 뼈는 감소했지만 포유류의 화석은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아무래도 어업에 종사하던 인간들이 포유류를 가축화하는 방향으로 생활양식을 변화시켰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생활양식의 변화는 물고기를 잡을 수 없는 기후변화로부터 기인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있으며, 사하라 지역의 건조화가 일어났다는 증거라고 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