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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봄도 오고 날도 풀리고 봄 꽃도 만개해서 바깥 나들이 다니기 좋은 날인데요.
동물들도 산책을 주기적으로 해줘야 하는데.
이게 황사니 화재니 미세먼지니 하면서 며칠 연달아 공기가 나빠져서
밖에 나가기만 해도 입안이 깔깔하고 먼지로 인한 재채기나 목 아픔 처럼 사람도 답답한데.
동물들에게도 당연히 좋지 않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박주찬 수의사
프리랜서
∙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동물이면 대부분 작은 강아지 고양이를 말씀하시는것 같은데요 사람과 이런 작은 동물의 분당 호흡수를 비교해보면 이런 동물의 호흡수가 사람보다 더 빠릅니다. 그러다 보니 이런 미세먼지 입자를 사람보다 더 많이 마시게 되죠
이렇게 공기가 좋지 않은 날은 산책이나 외부 활동을 하루 정도 쉬어주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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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미세먼지, 매연, 황사 등 날씨가 좋지 않은 날에는 가급적 산책을 제한해주세요.
강아지들은 코나 호흡기계가 예민하다보니
이런날씨에 오랜 산책은 섬유화, 기관지염, 폐렴, 알레르기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산책 전후로 물을 많이 먹여주시고,
젖은 수건이나 물티슈로 닦아내어 주세요.
이은수 수의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산책을 안하는것도 매우 좋지 않은것이라
공기의 질이 나쁜경우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이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정도만 챙겨주는걸 권장합니다.
안하는건 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