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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날씨가 더우니 빨랫감이 많아서 세탁을 자주 하게 됩니다. 속옷은 따로 손빨래하는 게 좋을까요?
아무것도 안하고 앉아있어도 땀이 납니다. 에어컨보다는 써큘레이터와 선풍기를 틀고 있는데
그래도 덥네요. 밖에 나갔다 오면 땀으로 옷이 다 젖고 다 세탁물이 됩니다.
2-3일 지나면 세탁기에 옷이 한 가득인데 속옷은 따로 손세탁하는 것이 낫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무더운 날씨에 땀을 많이 흘린 속옷이나 겉옷은 그날 그날 빨래를 해서 말리는데 며칠 동안 모아서 세탁을 하니 세탁을 해도 땀냄새가 옷에 남아 있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속옷은 입고 벗으면 바로 손빨래를 해서 말립니다. 그러니까 냄새가 거의 안나고 좋아요.
세탁망을 사용하면 다른 빨래와 안 섞이게 빨수 있습니다 .다만 속옷을 빨때는 색깔있는 옷과 같이 안 빠시는 게 좋을듯 합니다. 아무래도 물빠짐, 이염등의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으니까요~ 가전은 일렉트릭24👉 일렉트릭24 바로가기
세탁기를 써도 주의 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속옷용 세탁망에 넣으면
망가지거나 엉키는 걸 막아줍니다
울코스 사용 약한 물살로 세탁할 수 있어요
중성세제 사용 일반 세제보단 중성세제가 섬유에 부담이 적어요
탈수는 약하게 강한 탈수는 늘어짐의 원인입니다
건조기 사용 금지 고무줄이 줄거나 망가질 수 있어요
자연건조가 제일 좋아요
속옷은 세탁기보다 손세탁이 섬유 손상이나 위생 면에서 더 좋긴 하지만 세탁망에 넣고 울코스나 찬물 셔탁으로도 충분히 안전하게 세탁할 수 있습니다.
손세탁이 번거롭다면 매일 세탁하고 잘 말리는 것이 더 중요하니 너무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