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스타나 그런곳에서 많이 유행하고 있는거죠.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색깔이 다 다르잖아요. 피부나 머리색깔, 심지어는 눈동자 색깔까지 미묘하게 다르잖아요.
이 색상에 어울리는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주는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색 찾을떄는 여러가지 색의 천을 얼굴 밑에 가져다 대는데요.
하나하나 넘기면서 어울리는 색을 찾곤 합니다.
쿨톤, 웜톤 이런것도 여기서 나오는 말이구요.
쿨톤이면 차가운 느낌의 색상 -> 파란색과 같은색
웜톤이면 따뜻한 느낌의 색상 -> 분홍, 빨강
이런식으로 찾아줍니다.
이렇게 찾고나서 또 별도로 메이크업이나 헤어컬러도 찾아주는 곳도 있습니다.
저는 근데 봐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냥 진단해주시는 선생님의 말빨에 넘어가는 것 같기도 합니다.
-> 이렇게하면 생기있어 보이죠~? 이런식으로 말씀해주시는데, 사실 별 차이는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