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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신한흑로208

조신한흑로208

내년에 살아있을지 모르겠다는 말은 무슨 말일까요?

아빠가 아이들 앞에서 내년 설이든 추석

이든 명절을 같이 보낼수 있을지 모르겠

다며 옛추억꺼내며 말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어디가 아프면 아프다 외로우니

자주 보자라며 (독립해서 따로 살아요)

속시원하게 말을 하면 좋겠는데 불안감

조성하는 말을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어디 아프냐고 물으니 그걸 왜 묻냐고

하고요. 애들은 원래 아빠가 습관적으로

그러지 않냐며 신경 쓰지말라는데...

이상해요~ 병원 가보라고 했지만..

애들이 같이 가본다고는 했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부모님들은 나이가 드시면 어린아이가 된다고들 하잖아요..

      아마 관심을 가져달라는 신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외로울수도 있구여..

      우선 건강검진부터 받아보시는것도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넉넉한스트라오니951입니다.

      진짜로 어디가 아프시다면 저런 말씀조차도

      못하실거에요ㅠㅠ그저 나이가 드실수록 마음이 약해지셔서 그러신듯 보이네요. 자주 연락드리면서 외로움을 달래시도록 해야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아한참밀드리117입니다. 자기의 외롭고 힘듦을 가족한테 말하면서 위로받고 싶은 마음에 그러시는 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어른신들은 나이가 드시면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저 역시 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런 말이 나와요~~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극단적인 선택을 하려고 마음먹고 있는 중일수도 있고 중한 병에 걸리신걸 수도 있으니 잘 살펴 보세요. 좋은 징후는 아니세요

    • 안녕하세요. 노련한노린재216입니다.

      현상황이 너무 힘드시거나

      정말 어디가 아프시거나

      자녀분들이 아버님께 자주연락을안하거나 해서 섭섭하신듯 합니다

      병원도다녀와보시고 자녀분들도 연락을 자주해주시면 좋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