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으로 2주 쉬었으면 음료라도 쏴야하는거 아닌가요?

회사 동료a가있는데 코로나 터져서 일주일쉬고 다쳐서일주일 총 2주동안 회사안나옴
그것때문에 나혼자 2명분량 한다고 매일 야근함
심지어 야근해도 일이 안끝나서 다음날 아침일찍 출근해서
일함
근데 2주뒤 출근한 a는 아무말도 없음
물론 타의에 의해서 쉰거알지만 너무한거 아님?
나는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도 3일 쉰거 미안해서 스벅쿠폰보냈는데 …
아무말없이 생까고 내가 해놓은일 확인하고 엄청작은실수몇개로 존나 그거 따지고있음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자의든 타의든 본인 공백 기간 대무했는데 당연히 고맙다고 식사도 대접하며 고마움을 표시해야 되는게 맞습니다.

      상대방의 배려나 도움에 감사함을 표이하지 않는 분이라면 적당히 거리를 두시고, 다음부터는 대무하지 않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힘내라돌문어123입니다.

      본인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자들이 주변에 많이 있습니다.

      본연의 성격이기에 어쩔수가 없습니다. 주변에서 이야기를 한다고 고쳐지는 부분이

      아닙니다. 그냥 그려러니하고 지나가면 될것 같습니다. 괜한 스트레스 받으면 본인만

      손해입니다.

    • 안녕하세요. 톰아저씨크루즈여행입니다.

      제가 질문자님 입장이라도 2주 쉰 직원이 얄미워 보일거 같습니다.

      그리고 보통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본인의 부재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고생한 것 모를리 없을텐데.. 그렇게 나몰라라 한다는게 아쉽네요.

      그런 작은 것 하나 하나가 세상 살아가는 방법이고, 세상 살아가는 재미인데요..

      거기다가 실수한거 찾아서 지랄??

      고생하셨습니다... 잘못된 부분은 제가 수정하겠습니다... 제가 커피 한잔 살께요.. 이게 자연스러운거 아닌가..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아주 양심이 없는 사람이네요~ 하지만 어쩔수없는 일이니 ~? 아마 미안해서 표현을 못할지도 ~? 서운해도 걍 넘어가는게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머 음료하나 안 쏜거까지는 그럴 수도 있죠. 그거야 그사람이 알아서 할 일이니까요.

      하지만 마지막 문장에 관한 것은 반드시 맞받아쳐서 같이 따지셔야 할 거 같은데요.

      지 일 해줬으면 미흡하더라도 그냥 넘어가고 지가 다시 수정하면 될 일을 왜 고생한 사람한테 따지고 있답니까?

      쌍욕해도 될 상황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모르는게없는고박사입니다.


      인간적으로 그런것들을 안했다고


      잘잘못을 따질순 없죠


      그러나 그분때문에


      다른분들이 고생하였다면


      미안하다 고생많았지라는


      말은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씩씩한말벌71입니다.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걸 그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사연자분의 사연을 들어보면 저라도 미안해서 뭐라도 해줬을 거 같은데 그 사람에겐 그게 아닌거라고 밖에 볼 수 없지요.. 저도 그래서 상처를 많이 받았었는데 이제는 그냥 그려러니 하고 삽니다.

      남들에게 기대하면 실망만 늘어가고 내가 상처받더라구요.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이 너무 많아요

      사연자분이 부디 상처받지않고 하루하루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장수풍뎅이 100마리입니다.

      양심이 없는사람인가보네요

      아무래도 2주정도 빠졌으면 미안하다 고마웠다 이야기하면서

      커피라도 한잔 사야하는게 맞죠

      참 요즘 뻔뻔한사람들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