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 대로 위기를 그 사람들은 기회로 삼아 대역전극을 펼치는 겁니다.
고정주영 회장께서는
임자 해 봤어
라는 말로 평생을 사신 분이지요.
미국대통령 방한 때 한겨울에 푸른 잔디를 깔아야하는데 우리나라는 그때 잔디가 누런색일 때여서 겨울에 잘 사는 보리싹을 심었다는 일화는 대단한 일이지요.
이건희 회장도 회사에 위기가 닥쳤을 때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꾸라고해서 지금의 삼성이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위기를 기회로 삼으려면 대단한 결단력과 추진 없이는 불가능하며
대단한 열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