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술을 마시면 아들이 무섭게 마시는데~

아들이 저와 함께 술을 마시면 제가 겁이 날 정도로 무섭게 마셔요.

저는 한잔을 다 마시긴 하지만 천천히 조금씩 한잔을 비우는데 아들은 입을 크게 벌리고 한 입에 털어 넣어 버려요.

물론, 쓴맛이긴 하지만 술맛 음미도 없이 목구멍으로 바로 털어 넣어버리니 심히 걱정 스럽네요.

목젖이 어떻게 될것도 같고 해로울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술주정 같은건 일체 없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경건한쇠오리3입니다.

      아드님이 술을 먹어도 실수를 안한다 하더라도 너무 과음을하게되면 부모입장에서는 늘불안하고 걱정되겠네요

      아드님께 과음에대한 신체의 건강과 정신적 피해에대해 이야기해주시며 절주를 유도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