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말이에요 여러분이 정말 사랑했던 여자 남자친구가 갑자기 잔인하게 토막나서 살해당하고 범인이 잡혔는데 알고보니 여러분이 사랑했던 연인이 과거 굉장히 악질이었던 학폭 가해자여서 범인이 응징하겠다고 찾아가 죽인거에요 여러분이라면은 사랑한 연인을 죽인 증오심하고 연인이 학폭가해자였다는 사실에 대한 배신감중 뭐가더 클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일단 처음에는 큰 충격에 휩싸일 거 같습니다. 연인이 살인 사건에 휘말렸다고 한다면 제 정신이 아니겠죠. 정말 분하고 또 슬퍼할 겁니다. 그렇지만 그 이유가 학교폭력이라는 중대 범죄로 평생을 한을 맺어온 피해자가 저지른 것이라면 저라면 연인에 대한 배신감이 더 클 거 같습니다. 물론, 살인은 어떤 이유에든 정당화 되지는 않습니다. 연인의 과거를 들으면 2차 충격이 올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