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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작은것부터시작해

행복은작은것부터시작해

결혼하고 나서 배우자가 가장 싫어질때가 어떨때인가요?

연애때는 모든게 다 좋아서 결혼했는데 결혼하고 나면 그동안 몰랐던 배우자의 새로운 모습들을 볼수있는데 어떨때 가장 싫어지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글쎄요? 연애시절하고 결혼생활하고는 차이가 있죠 다 마음에 만족할수는 없죠 결혼하고 제일 갈등이 나는부분은 시집 처가집부분때문에 언성을 제일 많을거예요~조금씩 양보하면 됩니다~~~

  • 밥먹거나 뭐 먹고 제대로 안 치울 떄입니다

    특히 군것질을 하고 봉지를 쓰레기통에 안 버리고 바닥에 그냥 막 버릴 떄 보기가 싫습니다

    그리고 트림 세게하거나 방구 끼거나 양치 안할 떄도 사실 꼴보기가 싫어요

    특히 자주 씻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부부가 이런것도 극복하는게 부부이고 사랑이라고는 하지만

    사람의 마음은 어쩔수없다고 봅니다.

    그게 이혼사유가 될수는 없고 사람을 싫어할 사유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냥 극복하고 이해해야 할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 보통 둘만의 문제보다는 가족간 문제가 생길때 그런마음이 들때가 있습니다.

    특히 서로의 부모나 형제들을 대할때 예의를 지키지 않고 무시한다거나 너무 자기부모만 챙길때 미워질때가 있습니다.

  • 결혼하고 나서 배우자가 가장 싫어질 때는 서로의 습관이나 가치관이 다를 때예요. 예를 들어, 청소나 집안일을 어떻게 할지 의견이 다르면 갈등이 생길 수 있어요. 또, 스트레스를 받을 때 힘든 모습을 보이면 서로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대화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