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현주 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색소폰을 연주하신지 아주 오래 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연습이 아주 많이 필요한 테크닉중에 하나이구요
밴딩 같은경우는 음 자체를 조금 부드럽게 가져가야 합니다. 그래야 소리 자체를 낮출수 있거나
높일수 있는 표현력이 길러지구요
드랍 같은경우는 턱을 빠르게 내리거나 혹은 혀의 위치를 낮게 해주면 순간적으로 음이 낮아진는 효과를
볼수 있기 때문에
그런 연습만 하신다면 충분히 드랍이나 밴딩을 잘 하실수 있는 프로연주자 처럼 될수가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