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고귀한거북이194
수건세탁을 찬물로 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세탁기에서 수건모드를 선택하면 온수로 설정이 되던데
수건은 꼭 따뜻한 물로 세탁하는게 더 나을까요?
관리비 온수 사용량이 높아서 겨울철에는 땀도 흘리지 않으니 옷을 찬물 세탁하고 있습니다.
수건은 왠지 온수로 해야 위생상 더 깨끗할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상관없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찬물로 수건을 세탁해도 일상적인 먼지나 땀은 충분히 제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세균이나 냄새까지 확실히 없애고 싶다면 온수 세탁이 더 효과적입니다.
특히 여름철이나 습한 환경에서는 온수 세탁이 위생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너무 높은 온도는 수건의 섬유를 손상시킬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40~60도 정도의 온수가 적당한 편입니다.
또한 세탁 후 완전히 건조시키는 것도 위생에 매우 중요합니다.채택 보상으로 7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제가 수건 빨래 여기저기 검색하고 종합해서 정리한 자룐데 참고하세요!
수건
수건 무게: 장 당 150g
수건 첫 세탁 시
1. 털기
2. 건조기 타월 모드로 돌림
3. 세탁기에 5장 넣고 식초 소주 반 컵 투하 이후 울 코스로 세탁 (세제x, 물세탁만)
• 세제 선택: 중성 세제+과탄산 소다 사용 또는 중성 세제 + 워싱소다 한 스푼(실크 소재는 제외),(울샴푸x)
• 세제 사용량: 보통 빨래 세제양 보다 1/3 5장 기준 9ml
• 세탁 전: 젖은 상태로 오래 방치하지 않고, 세탁 전에 건조시키기.
• 세탁 설정: 물 온도 30~40도 또는 찬물, 강한 탈수, 헹굼 3번. 또는 삶음모드
• 건조: 자연 건조가 가장 좋지만, 건조기 사용 시 타월 코스 활용. 양모볼 사용(섬유향수나 오일(3방울)을 묻히자.), (자연 건조 시 그늘에서 말리기)
수건 세탁 시 유의사항:
• 세제 과다 사용: 섬유 손상 및 뻣뻣해짐.
• 젖은 상태 방치: 냄새 발생 및 세균 번식.
• 건조 불량: 냄새 및 뻣뻣해짐.
• 표백제 사용: 수건 색상 변화 및 손상.
팁:
• 수건을 세탁할 때는 다른 빨랫감과 분리하여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 수건에서 냄새가 난다면 식초 소주잔 절반+뜨거운 물+ 일반 세제를 쓴다.
• 안 지워지면 알칼리성 세제, 온도60, 탈수 강, 헹굼 3
• 이 짓을 다 해도 안되면 세탁기 청소를 해보자
찬물로 해도 괜찮습니다!!
우선, 수건은 피부에 직접 닿는 생활용품이라 위생 관리가 중요하지만, 꼭 온수 세탁만이 정답은 아닙니다.
- 온수 세탁은 세균 제거와 얼룩 제거에 효과적이고, 특히 땀이나 오염이 많은 경우 깨끗하게 세탁하기 좋습니다.
- 그러나 찬물 세탁도 세탁 세제의 효과가 좋고 세탁 환경이 청결하면 충분히 깨끗해질 수 있습니다.
- 특히 요즘 고효율 세제들은 저온 및 찬물에서도 세척력이 좋도록 개발되어 있어서 찬물 세탁도 위생에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 관리비나 환경을 생각해 온수 사용이 부담된다면, 찬물 세탁 후에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충분히 건조하는 것도 위생 유지에 큰 도움이 됩니다.
- 겨울철 땀을 거의 흘리지 않는 상황이라면 찬물 세탁도 무방하지만, 혹시라도 냄새가 남거나 세탁 후 수건이 덜 보송하면 온수를 섞거나 가끔 뜨거운 물 세탁을 병행하는 전략도 괜찮아요.
결론적으로, 찬물로도 충분히 세탁 가능하며 관리비 절감과 환경을 고려하면 크게 문제없습니다. 다만, 주기적으로 온수 세탁으로 소독 차원에서 한 번씩 해주면 더 좋습니다.
수건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핵심은 적절한 세제 사용과 세탁 후 충분한 건조입니다^^.
수건을 굳이 비싼 온수 써가면서 빨 필요까진 없다고 봅니다 찬물로 돌려도 요즘 세제들이 워낙에 잘나오니까 때도 잘 빠지고 상관없을겁니다 다만 수건에서 냄새가 좀 난다거나 꿉꿉한 느낌이 들때만 가끔씩 뜨끈한 물로 소독하듯이 돌려주면 충분한 일이니까 평소에는 그냥 찬물로 세탁기 돌리셔도 아무런 문제될게 없으니 안심하고 빨래하셔도 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