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울통불퉁침팬치
요즘 드는생각이 국내 자동차 회사 직원들은 자동차를 살때 3년? 에 한번씩 자동차를 25~30% 정도 할인해준다고 하는데 그러면 그 돈은 결국 소비자들 몫이 아닌가요? 본인들의 혜택을 남들에게 전가하는것 같아 기분이 안좋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자동차 제조사 회사들의 자동차 구매시
30%의 직원 할인은 직원 복지혜택이며
당연히 자동차 원가에 포함이 되어있는
경비 입니다.
자동차 회사 지원들은 1~2년 마다
중고차를 판매하고 신규로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다고 하는데
좋은 회사에 취직한 댓가라고 생각할수
밖에 없을듯 합니다.
응원하기
희망풍차
당연히 소비자몫입니다. 결국 차값 올려서 그 혜택 받은만큼 손해본 부분을 메꾸는것이니깐요. 그래서 현기차가 점점 비싸지는 것입니다
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
소비자가 부담하기보단 직원의 복지비용으로 처리될겁니다.
그럼 세금상의 혜택도 받을 수 있죠..
이제 이런 비용도 혜택을 받은 직원에게 세금이 부과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