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를 하고 있는데 그만 두려면 꼭 얼굴보고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40대 후반 주부입니다.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짜뚜리 시간에 5시간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약국에서 일을 하는데 하는일에 비해 알바비도 너무 적고 차라리 다른일을 하는게 나을거 같아서 주말내내 고민끝에 그만두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만둔다고 말을 하는게 참 어렸네요 ㅠ

전화로 이야기를 해도 될런지?찾아가서 얼굴보고 말을해야 하나 고민입니다.

좋은 방법 좀 알려주세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그만두기로 결심하기 전에 싸우거나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대면하고 말씀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아르바이트비도 받아야 하고, 그만 둔다고 전화로 말하는 것 보다는 대면해서 말하는게 아직은 우리나라에서는 예의로 보는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든든한소쩍새224입니다.

      시간제 알바는 사유가 있어서

      일을 그만두는건 비일비재 합니다.

      당당히 가셔서 말씀을 하시는게

      맞을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문어80입니다.

      아르바이트지만 직접 대면하고 언제까지 밖에 일 못하겠다고 말해주는게 좋습니다.

      그게 예의인 것 같아요.

      전화로 통보하듯이 그만둔다고 이야기하면 기분나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이광열이입니다.

      이왕이면 가서 말씀하시는게 좋지않을까합니다

      일을 시작하는것도 용기가 필요하지만 마무리에도 용기가 필요한듯합니다 알고지내면 언젠가는 도움이 될수잇으니 안좋게마무리하사는것보다는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든든한안경곰28입니다.

      한달이나 적게는 이주전에는 얼굴을 보면서

      말을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 같습니다

      최소한의 예의라고 해야할까요?

    • 안녕하세요. 까칠한호저172입니다.


      얼굴보고 말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얼굴 붉히고 그만두는 것도 아닌데 끝은 좋게 맺으시는걸 추천드려요

    • 안녕하세요. 귀여운뒤뚱이쿼카9453입니다.

      당연히 얼굴보고 그만둔다고 말을 하는게 맞습니다. 갑자기 전화해서 저 이제 그만한다는 거 자체가 사장님 입장에서는 기분이 좋지않을뿐더러 기본적인 예의가 아닙니다. 10대20대 어린친구도 아니고 어른이신 나인데 그렇게 무책임하게 하시면 안되겠죠?? 직접가서서 그만두겠다고 말씀하시면 좋을거같네요!

    • 안녕하세요. 명랑한고릴라160입니다.

      어느정도 근무 하셨는지는 모르겠으나

      도리상 직접 만나서 이야기 하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고용주 입장에서도 후임자 뽑을 시간은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용주가 악덕이 아닌 이상 좋게 마무리 짓는게 좋습니다.작성자분 마음도 훨씬 편하고요.

    • 안녕하세요. 신박한저빌192입니다.

      상황이 어떨지라도 얼굴보고 하는게 좋죠. 특히나 아르바이트면 마지막 금액까지 받으셔야할테니 만나서 마무리 하는걸 권해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행운의콩중이110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얼굴을 보고 마무리 짓는게 좋죠! 아무래도 같이 일해온 것도 있고, 달랑 전화로 그만두겠다는 것보다는 얼굴 맞대고 그만두는 사유 등 말하면서 좋은 마무리를 가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안좋은이유로 그만둔다면 전화나 카톡으로 하는경우도 많죠!

    • 안녕하세요. 대단한수염고래239입니다. 아무래도 직접 보고 말씀을 드리는게 예의상으로는 맞는 방법인 것 같아보입니다 문자로 통보하는 것보다 직접 말씀드리는게 좋을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