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유사하게 보이면서도 반드시 개미패배가 재연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물론 경계를 갖고 접근하는 게 좋습니다.
외국인 수익률이 개인 투자자 대비 약 4배 높다는 데이터가 있기는 합니다.
개인투자자는 성장이 뻐른 종목을 뒤늦세 매수하고 하락 종목을 오래 보유하는 경향이 있죠.
근본적으로 시장 정보, 타이밍 면에서 기관이나 외국인에 비해 취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할 수 있는 건 감정적 대응보다는 현재 보유 종목의 펀더먼털 점검, 투자 기간과 손실 허용 범위 재설정, 외국인과 기관이 왜 어떻게 움직이는 지 고민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