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우리나라 사람들은 왜 술을 퍼부어 마실까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왜 술을 퍼부어 마실까요?
저는 술을 싫어하는데요. 회식에 참석하면 주위 사람들은 죽어라 마십니다.
우리나라 직장인들은 왜 그럴까요? 저는 그런 자리가 고통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크나큰크낙새87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대로 음주가무를 즐겨하는 민족입니다.
이런 문화가 아직까지 전해내려오고 있는겁니다.
요즘은 이해하기 어려울수 있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해주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참석이 힘들면 당당하게 말씀드리면 빼주실겁니다.
안녕하세요. 번개머리 나방153입니다.
주변의 지나친 음주 문화 때문에 고민이 많은 가 봅니다. 제가 생각해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술을 너무 많이 마시는 것 같더군요. 전통적으로 음주가무를 좋아하는 민족이기도 하고, 산업화 과정에서 나타난 스트레스를 음주로 푸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한국 사회에서 사회 관계는 술을 매개로 하죠.
그러나 요즈음 음주 문화는 많이 변화되었더군요. 술을 마시지 않으면 거절해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팔팔한파리매131입니다.
우리나라의 민족은 중국의 고대 문헌 등에서도 음주가무를 즐긴다고 기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신명이 나면 어려운 일도 즐겁게 할 수 있는 에너지가 생겨 좋은점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데굴데굴덱데굴입니다.
술을 나쁘게 생각하지않고
부추기는 문화때문에 그렀습니다.
술자리에서 술 안마시면 뭐 진솔한소리를 못한다나 따시키고
안중석으면 안줏발세운다고 하고
지금은 안그러지만 그런문화가 쉽게 사라지지는않네요
안녕하세요. 청초한동박새13입니다.
회사마다 조직 문화가 달라서 술을 많이 먹는 곳이 있는 반면에 술을 안먹는 곳도 있습니다. 회식할 때 정중히 말씀해 보세요. 술 먹는 문화말고 딴 것 좀 해 보자고요.
안녕하세요. 날아라무당벌레입니다. 사람마다 각자 술을 퍼마시는 이유가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를 생각해보면 아마 삶에 대한 고통과 스트레스를 술로 잊기 위함은 아닐까 합니다. 그외에 너무 기쁜일이 있어 마실수도 있고, 어떤사람은 술부심으로 마실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