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희 신랑이 형이랑 사이가 안좋아요.어떻게 해야하나요
저희 시댁집 식구들이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신랑 형이 아주버님이 시어머니께 돈을 빌려달라고했는데 시어머님이 돈이 없으셔서 돈이 없다고 이야기했지만 아주버님이 시댁집 담보대출을 받아달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시어머님이 안된다고 하셨는데
아주버님이 기분이 상했는지 저희 신랑과 시어머니께 연락을 안하고 지냅니다
연락을 안한지 지금 몇년이 지났어요.
신랑은 아주버님과 잘 지내고 싶어하는데 연락을 안받는다고합니다. 어떻게해야 잘 지낼수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공정한개구리3입니다.
부모님께 집을 담보로 돈을 해달라는것은 참 무리한 부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남편분은 왜 형님과 잘 지내고 싶으신걸까요?
그래도 형제라 잘 지내고 싶으신 거라면
얘기를 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그래도 안부는 전하머 지내자 이렇게요.
그래도 반응이 없다면 그냥 두어도 괜찮지않을까요.
다들 성인이고 형제라고 하여 꼭 잘 지낼 필요는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근사한파리매104입니다.
어려운 문제이긴 합니다만 돈을 담보까지해서 빌려달라 요구하셨다가 의절비슷하게 되신건데...형님분이 마음을 바꿔드시는 방법밖에 없지 않을까요? 조금 기다려보시면 되지 않을까 ?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만 도움은 별로안되지만 저의 생각을 조금 보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충실형입니다.
금전 문제는 가족,형제 간에는 빌려서도 안 되고 빌려줘서도 안됩니다 특히 보증 또한 똑같습니다 몇 년 동안 연락을 안한다는건 형님의 문제이죠 남편 분께서 굳이 연락할 필요 없습니다 여자들이 해결해주면 되는데 동서간에 사이가 두터우면 두터울 수록 남자들 간의 격차는 좁혀집니다 동서간의 교류를 자주 하시고하면 자연스레 풀릴 수 있을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무슨 사유인지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요
그냥 서로 성격이 안맞는 단순한 문제라면
옆에 가족들의 역할이 클 것 같아요
자주 모이게 해서 분위기를 만든다던가 하는 등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