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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강한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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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 믿을만 한가요........

요즘 sns 같은 곳 보면 월에 얼마 벌 수 있다 요런거 많이 뜨는데 제가 직장 외에 부수입을 내고 싶어서 그런거라도 해볼까 하는데 종류도 너무 다양하고 못믿겠어서..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꼬냑잉

    꼬냑잉

    sns 에서 홍보하는 것들 중 간단한 업무만해도 n만원 번다는 내용은 거의다 거짓입니다.

    부업으로 돈 버실거면 파트타임 알바나 앱테크 돌리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SNS에서 돈 쉽게 잘버는 부업이 제일 믿을게 못됩니다.

    저도 여러가지 부압들 찾아보고 해봤는데요.

    그냥 내 간식거리 구매하는 용도로 지금 쓰고있는 아하 앱이 전 딱 좋더라고요.

  • 볼펜 조립 하나에 100원 이런거 말씀하시는걸까요??

    지인의 지인이 그거 했다고들었는데 사기라고 그러더라고요ㅠㅜ 개인정보 가져가고 막상 들어가면 전혀 다른 얘기 한다고 들었어요…!

  • Sns에서 광고하는 부업들은 거의 과대광고나 사기일 가능성이 큽니다. 추적60분에서도 이런 부업들을 조사한 방송을 했는데 누구나 쉽게 그럴싸한 부업 강의를 만들 수 있더군요. 아마 사기일 가능성이 높아서 조심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거의다 믿을것이 못 됩니다

    만약 그정도 수입이라면 굳이 광고를 안해도

    사람들이 알아서 몰릴것입니다

    그러니 일단 거르는 것시 좋겠어요

  • 부업 생각에 SNS를 보다 보면 정말 혹할 만한 이야기들이 많죠. "하루 30분 투자해서 월 300만 원" 같은 문구들을 보면 나만 뒤처지는 것 같고 당장이라도 시작해야 할 것 같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런 광고의 90% 이상은 거르시는 게 좋아요.

    SNS에서 떠도는 부업들은 크게 두 가지 부류로 나뉘거든요. 하나는 진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긴 한데 실제로는 엄청난 노동력과 시간이 들어가는 걸 마치 쉬운 것처럼 포장한 경우고요. 다른 하나는 아예 초기 비용이나 강의료만 가로채려는 일종의 마케팅 상술인 경우가 많아요. 특히 "선착순 모집"이라거나 "초기 비용 발생" 같은 말이 붙으면 일단 경계부터 하셔야 해요.

    현실적으로 직장인이 믿고 시작해 볼 만한 부업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압축해 볼 수 있어요.

    먼저 본인의 전문 지식이나 취미를 활용하는 거예요. 크몽이나 숨고 같은 플랫폼에서 문서를 작성해 주거나 디자인, 번역 같은 재능을 파는 건데, 이건 본인이 가진 기술을 쓰는 거라 가장 안전하고 실질적인 수익이 나요. 정환 님은 구조 설계 쪽 전문 지식이 있으시니까 관련 기술 자문이나 데이터 정리 같은 쪽으로 눈을 돌려보시는 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

    두 번째는 블로그나 유튜브 같은 콘텐츠 기반 부업이에요. 이건 초기 자본은 안 들지만 수익이 나기까지 시간이 꽤 걸려요. 하지만 꾸준히만 하면 나중에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파이프라인이 될 수 있죠. 요즘은 예전만큼 쉽진 않지만 정보성 글을 꾸준히 쌓는 티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가 대표적이에요.

    마지막으로는 데이터 라벨링이나 단순 테스터 같은 앱테크 형 부업인데, 이건 사기당할 일은 거의 없지만 버는 돈이 정말 소소해요. 큰돈을 기대하기보다는 커피값 정도 번다는 마음으로 접근해야 스트레스가 없더라고요.

    결국 "쉽고 빠르게 큰돈 버는 부업"은 세상에 없다고 생각하시는 게 마음 편해요. 차라리 본업인 구조 설계 역량을 살려서 할 수 있는 외주나 관련 기술 콘텐츠를 고민해 보시는 게 훨씬 생산적이고 믿을 만한 시작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