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가리고 아웅하는 사람이 너무 싫어서 홧병이 났는데 어떡하죠

눈가리고 아웅하는 사람이 너무 싫습니다. 뻔히 다른사람들은 다 알고있는데 자신만 다른사람들이 모를거라고 느껴서 그런건지. 아니면 알면서도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하는건지. 전자 후자 다 싫어서 홧병이 나요. 한사람 입막고. 두사람입막는 것은 가능해도 많은사람들을 속일순 없지않나요? 근데 뻔히 다 알고있는데 또 거짓말하고 또 거짓말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인격이 어떻게 된사람인지. 사람이 싫어질정도입니다. 홧병이나 가슴이 답답한데 어떡하면좋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민우 심리상담사입니다.

      누구나 화는 있습니다.

      하지만 화를 다스리는 방법은 모르시는 분들이 많기에

      홧병 즉 스트레스는 현대인의 고질병이 된 것 같습니다.


      사람은 여러 부류가 있습니다.

      당연히 제대로된 인격을 가지지 못하신 분들도 많습니다.

      다만 내가 그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기에 나의 마음을 돌보는 연습을 하시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독서와 명상을 통해 스트레스를 조금씩 낮추실 수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타인을 속이고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없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게 되고 그런 것입니다.

      저런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 보다는 저런 사람들처럼

      살지 말아야겠다라고 다짐을 하면서 신경을 안 쓰시는 것이

      본인을 위하여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눈가리고 아웅하는 사람들때문에 화가 많이 나신다면

      그런일이 있을때 말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혼자 쌓아두시면 홧병이 날수도있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그렇게 눈가리고 아웅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신다면

      그 분과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 있으면 본인이 더 스트레스를 받으실 것 같습니다

      이야기를 최대한 조심스럽게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입니다.

      스트레스는 모든 병의 근원입니다. 특히 자율신경계

      의 불균형을 초래하며 호르몬의 영향을 주고 혈액순환장애, 소화 장애 등 각종 질병 문제를 일으킵니다.

      스스로 화를 통제하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된다면 사람들이 질문자님을 피할수 있고 그로인해

      사회생활이나 삶에 있어서 혼자가 될 수 있습니다.

      스스로 화를 통제하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명상이나 요가등의 행위를 통해 화를 통제해보도록

      노력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가능하면 타인에 대해서 신경을 줄여주는것이 좋습니다.

      싫은 것들이 있다면 보지 않으면되고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계속 옆에서 보면서 스트레스 상황을 만들지 않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