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실적은 보통 삼성 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실적을 보면 됩니다. 이런 것을 보고 분기 별로 비교를 하면 됩니다. 보통 우리 나라는 수출에 의존을 하는 국가입니다. 특히 반도체는 내수 시장 사업보다 수출 사업에 큰 힘을 주고 있는 상품으로 수출이 잘 되는 경우 실적이 많이 올라갑니다.
현재 달러 환율이 매우 높기 때문에 기존에 동일 한 제품을 팔아도 20% 이상 마진이 생깁니다. 쉽게 말해서 1 달러를 같은 물건으로 팔아도 과거에는 1,080원을 하던 것이 이제는 1,380원을 하기 때문에 300원의 마진이 더 남게 됩니다. 이는 퍼센트로 20% 후반의 마진이 남게 되는 것으로 이런 점을 기억하고 확인을 하면 반도체와 메모리 수출에 대해서 얼만 실적이 많이 증가를 하였는지 바로 알 수 있고 매우 쉽게 비교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