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로얄 대암흑기에서 이젠 침몰로

안녕하세요 클래시로얄 9년 넘게 플레이하고 있는 유저입니다.

신규카드 출시( 초기사용 = 현질) -> 스팩이 너무 높음 -> 과금유저가 학살을 즐김 -> 다시 밸런스 패치(엄청난 너프 = 역체감 + 신캐의 독특한 스킬은 기본 체급이 좋을때 빛을 바랬는데. 너프후 의미 없어짐) -> 버려짐 . ||

약간 이런식의 돈벌이식 운영이 예전보다 더 많이 보이는거같은데 이거 저만 이상하게 생각하는건가요?? 보통 이런 사이클 타면 게임 몇년 안되서 자빠 지더라구요.

전문가분들에게 클래시로얄의 미래에대한 생각을 들어보고 싶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클래시로얄이 이제 인기게임에서 물러나게 된지 시간이 꽤 흐른것 같고 저도 한참 전성기 때는 잘 즐기던 게임이고

    제가 즐기던 당시에는 무과금이어도 어느정도 게임을 플레이하고 실력으로 충분히 위로 올라갈수 있었는데

    지금의 클래시 로얄은 유저수가 많이 줄어들어서 남은 유저들이라도 매출을 올리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는 모습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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