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기준에 저를 시켜먹으려는 와이프 어떻게 해야할까요??

신혼입니다

와이프가 사장이고 제가 직원인데 저는 남편이기도하고 해서 일을 더하려고 하다보니 이제는 저를 시키고 일을 덜하려고하고 자꾸 저를 시키려고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업무와 가정의 역할을 구분해 대화로 솔직하게 마음을 전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서로의 입장과 부담을 이해하고, 일 분담에 대해 함께 조율해보시길 권합니다.

  • 와이프가 사장이고 본인이 직원이라면 사장이 직원에게 일을 시키는 것은 당연한 일 아닌가요? 그냥 일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일이 너무 과중해서 능력을 벗어나거나 너무 힘들고 피곤하다면 그것을 얘기해서 나는 여기까지만 일할 수 있다는 기준을 정해서 말씀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아내분에게 일이 조금 버겁고 힘들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해보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왠만하면 일을 분담해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솔직한 마음을 이야기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불만이 쌓일 경우, 일에 있어서도, 두 사람의 관계에 있어서도 좋을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솔직한 마음을 이야기해서 불만이 쌓여가기 전에 협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사람 감정은 대화를 해야 알게되고 해결책도 찾을 수 있습니다. 직원이 아내와 단 두명이라면 질문자님은 버겁고 힘든 상황입니다. 더군다나 직원이고 남편으로서 일을 더 하려는 좋은 결심과 감정이 상처 받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아내에게 앞으로 발전을 위해서라도 두 사람이 열심히 해야하지 않겠냐고 반드시 표현을 하는 게 해결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 부부가 같이 일을 하고

    와이프가 사장이고, 남편이 직원일때

    그렇다면 남편분은 직원으로 사장님께 월급을 받으시나요?

    월급을 받는다면 직장에서는 부하직원으로 사장의 업무지시에 따르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퇴근하면 다시 부부사이가 되는 것이구요.

    그런데 월급을 받지 않는다면 문제가 달라지겠죠?

  • 그래서 가족과는 일을 같이 하는게 아니에요 저도 가족들이랑 일을 해봤지만 일만 오질라게 시키고 돈도 제대로 안주고

    하는게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남 밑에서 일하는게 더 편하더라고요 남 밑에서 일하면 노동부에 신고라도 하고 하지

    가족이랑 일하면 그러지도 못하고 방법이 없습니다 질문자님도 지금 막막할걸요 방법도 없고요 확실하게 말을 하세요

    일은 내가 거의 다 하는데 정말 힘들어서 못해먹겠다고요 이러면 분명 뭐라고 하겠죠 아내분이요 그런거 다 씹으시고

    나만 일시킬거면 사람을 써서 자기가 하던가 나는 이렇게는 못한다고 확실하게 말씀하세요 이렇게 말씀 못하시겠음

    그냥 계속해서 바뀌는거 없이 일 하셔야죠

  • 와이프가 일을 시키는것이 어떤 것이지 중요할것 같은데요. 만약 자기도 할 수 있는 일이라면은 시켜먹는 것이고 그렇지 않고 자기가 하기 어려운 일이라면 다르게 생각해야죠

  • 서로가 생각하는 부부로서의 역할과 가사 분담에 대해 명확히 논의해 보세요.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함께 해결책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