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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하면 포상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파리올림픽과 패럴림픽도 모두 끝났는데 패럴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선수는 어떠한 혜택과 포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올림픽 선수와 동일한 대우를 받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패럴림픽 메달리스트는 올림픽 메달리스트와 동일한 포상금을 받는데
가령, 금 메달 리스트-6,300만원, 은 메달 리스트-3,500만원,
동 메달 리스트-2,500만원의 포상금을 받습니다
또 메달 리스트들은 월 별 연금도 받을 수 있어요
2008년 베이징올림픽 때부터 비장애인과 동일한 포상금이 전달됐습니다.
올림픽 연금도 2008년부터 같아졌습니다.
2004년까지만 해도 패럴림픽 메달리스트들은 포상금을 받지 못했습니다.
지금처럼 올림픽 메달리스트와 동일한 포상금을 받게 된 것은 2008년 베이징 대회부터 입니다.
도쿄올림픽에서부터 대한민국 정부는 금메달리스트에게 6,300만 원을, 은메달과 동메달을 딴 선수에게는 각각 3,500만 원, 2,500만 원을 전달합니다.
단체전 선수들은 개인전 선수들이 받는 금액의 75%를 받습니다. 예를 들어 야구대표팀이 금메달을 획득하면 개인 금메달리스트가 받는 포상금 6,300만 원의 75%인 4,725만 원을 수령하게 됩니다.
메달을 따지 못하더라도 각 종목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선수들에겐 300만 원의 격려금이 주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