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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청설모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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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자녀가 있는데 학교다니기를 힘들어해요

고등학교 입학한 자녀가 있는데 학교 가는걸 힘들어해요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친한친구 한명이 있는데 그친구는 다른 친한친구들도 있어서 다른친구랑 놀때 우리아이가 혼자있고 좀 노는 아이들이 괴롭히기도 하나봐요 어깨빵? 같은것도 한다고하고 전학을 알아봤는데 다른지방으로 가야한다고 하고 편입은 9월이후에나 가능하다고하는데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우선, 자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어떤 문제가 있는지 파악해보세요. 그리고 자녀가 느끼는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자녀가 괴롭힘을 당하거나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친구들과의 관계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예를 들어, 자녀가 좋아하는 취미나 활동을 함께 하면서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해주거나,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다음으로는 학교 선생님과 상담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 선생님께서는 학생들의 상황을 잘 알고 있으며,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실 수 있습니다. 학교 선생님과 상담을 통해 자녀가 학교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세요.

  • 일단 괴롭히는 아이들에 대해서 별거 아닌 거 그냥 별 피해도 안 주는 거는 그냥 무시해버리고 큰 피해 주는 건 법적으로 조치하라고 조언해 주시는 건 어떠세요? 그리고 학교 다니는 게 힘들긴 하지만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더 점점 더 쉬워질 거라고 조언해 버리시는 건 어떠세요

  • 학교에 문의하여 현장체험학습 신청을 해놓고 그 기간에 자녀랑 돌아다니면서 이야기를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사실 편입이 아니더라도 자퇴하여아이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에 맞게 플랜을 짜서 홈스쿨링으로 교육해 검정고시나 대입을 준비하는 방법도 있고 부모님 나이때는 인식이 안 좋았지만 지금은 인가를 받은 대안교육기관인 대안학교에서 교육을 시킬수가 있는데요. 저 또한 고등학교 때 적응을 못했지만 그 당시엔 비행청소년이란 낙인이 찍히는게 싫어 막상 졸업은 했지만 자녀들에게는 그런 안 좋은 기억을 심어주고 싶지 않아 아이에게 힘들면 말하라고 했어요! 굳이 일반고등학교가 아니더라도 집에서 멀더라도 아이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대안학교도 낫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단 부모님의 독자적 방향보다 자녀분에게 책임을 질 수 있게 결정 또한 자녀분의 의견을 따라가주세요!

  • 정말 힘들어서 학교를 다니지 못한다고 하면

    억지로 보내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거고

    이 스트레스로 인해서 안좋은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방법은 검정고시를 보게 하는 거죠

    검정고시도 고등학교 졸업한것과

    동일하기 보기때문에 대학도 갈 수 있고요

    이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고등학생입니다

    저도 이년전에 친구관계로 너무 힘들어 전학을 가고 싶었는데, 사정상 가지 못했습니다.

    만약 상황이 가능하시다면 전학을 꼭 보내시길 권유드립니다. 그 상황을 피하기만 하면 안된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그 당시 학생에겐 너무 힘들것입니다. 그 관계가 회복된다고 하더라도 한번 붙은 수식어가 그 좁은 학교에서 한번 붙은 수식어가 과연 쉽게 떨어질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 시간을 두고 자녀 분과 마음을 터놓고

    충분한 논의를 하십시오.

    다각적인 논의를 통해 자녀 분의 미래를

    밝혀 줄 방향점이 나타날 것입니다.

    자녀 분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일을 도모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검정고시나 독학, 대안학교라는 제도도

    있습니다.

    학문을 익히고 습득하는 프로그램과

    공부 방법은 다양합니다.

    결국 모든 길은 다른 것 같지만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 자녀가 힘들어하고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다면 저라도 학교생활이 너무 힘들거 같습니다.자녀분이 더 상처받기 전에 검정고시 준비을 하시는게 어떨지 생각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고등학교 학교생활이 우리 자녀가 상처받고 힘들어 지는것보다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전학을 갈수 없다면 최대한 버텨보고 그것도 힘들다고 하면 검정고시도 고려해보셔야하실것 같으세요 고생이 많으십니다...ㅠㅠ

  • 학생이 너무 힘들어 하거나 전학의 여유가 안되는 경우는 검정고시를 생각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인간관계 형성은 나중에 해고 충분합니다.

  • 솔직히 친구관계 때문에 전학을 가는것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한번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다른 학생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학생이

    다른 지역으로 가도 솔직히 똑같습니다

    그러면 안되는거지만 나쁜 학생들은 착한 아이들을 보고 만만해보이니 시비를 걸고 괴롭힐겁니다

    전학을 가더라도 당분간 괴롭힘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 뿐이지 완전히 이겨낼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겁니다

    지금 고등학생이라고 하면 조만간 성인이 될텐데 성인이 되면 인간관계에 대해서 스트레스 받을 일이 줄어듭니다

    대학교만 가도 많은 사람들을 스치고 그 스치는 사람들중에서 본인과 잘 어울리는 사람들과 만나서 외롭지 않을 수 있구요 취업을 한다고 해도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면서 좋은 경험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전학이 무조건 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저는 고등학교 졸업한지 1년 반정도 된 사람으로써 전학가봤자 또 괴롭힘당할것이라고 생각하고 졸업만 하면 모든것이 해결된다고 생각합니다

    조금만 버티다가 졸업만 안전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다면 답변에 추천 한번만 부탁 드리겠습니다

  • 노는 아이들이 괴롭히는 게 학교폭력으로 신고할 만한 사안인지, 그 정도는 아닌지 살펴보셔야 할 것 같고요.

    관련하여 전학이나 편입의 방법에 어려움이 있다면... 아이의 의사를 고려하여 자퇴도 고민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물론 이건 어디까지 학교가 정말 너무 싫고, 학교를 다닐 바에는 자퇴하는 게 낫겠다고 판단이 된다면 말입니다.

    학교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해보셔서 대안을 고민해보는 것도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 그냥 공부가 싫어서 혹은 그냥 이유없이 학교가 싫어서 학교에 등교하는게 싫은거라면 모르겠는데 학교에 친구때문에 학교에 가기 싫어한다면 그냥 학교에는 보내고 계속 자녀 상태를 대화를 하면서 체크 할꺼 같아요 그러면서 상태를 계속 보고요 이제 곧있으면 방학이니 쉴수도 있으니 계속 대화를 하면서 지켜볼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