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디지털·가전제품

확실히밝은올리브

확실히밝은올리브

Cctv 증거 영상 편집여부에 관한 질문입니다

1)원본 영상및 헤쉬값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2)영상 촬영이 중단되었을 경우 시간의 흐름이

화면에 계속 표시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건너 뜁니다 예를들어 1분에서 갑자기 3분으로 건너뛰어 촬영된 영상아 다시 나오는 식입니다

그 중간인 1분에서 3분 사이는 시간의 표시가
나오지 않습니다

3)이럴경우 원본이 없는 상태에서 과연 촬영이 안된것인지 아니면 그부분이 삭제된것인지 어떻게 확인 할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4)또한 특정 구간에서 화면의 색상톤이 갑자기 바뀝니다. 조명이나 외부의 영향은 분명히 아닙니다

5)이를 편집등의 증거로 볼수 있는지 ㅇㄹ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시간이 건너뛰는 현상은 실제로 녹화가 중단되었거나 편집된 흔적일 수 있습니다.

    원본, 해시값이 없으면 확정은 어렵습니다.

    색상 톤 변화 역시 인위적 편집의 단서가 될 수 있으며 자연광 변화가 아니라면 랜더링, 재인토딩 흔적일 수 있습니다.

    확실한 판단을 위해서는 영상 포렌식 전문가의 분석이 필요하며 법적 증거로 쓰려면 정밀감정을 의뢰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영상에서 시간이 1분에서 3분으로 건너뛰고 그 사이의 시간이 아예 표시되지 않는 경우 두 가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촬영이 중단되어 해당 시간대 영상 자체가 존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는 해당 구간이 인위적으로 삭제(편집)되어 빠졌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원본 영상이나 해시값이 없으면 이 두 가지 중 어느 쪽인지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특정 구간에서 색상톤이 갑자기 바뀌고 조명이나 외부 영향이 아니라면 이는 영상 편집(포맷 변환 인코딩 합성 등)이나 영상 파일 손상 혹은 다른 장비에서 이어붙인 결과일 수 있습니다.

    단 기술적 결함(카메라 오류 저장 오류 등) 가능성도 있으므로 반드시 편집 증거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질문 상황에서는 촬영이 안 된 것과 삭제 편집된 것을 명확히 구분할 방법이 없습니다.

    색상톤 변화 등은 편집 의혹을 제기할 수 있는 정황이지만 단독으로 편집의 직접 증거가 되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