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범한물소209입니다.
왕위계승에 따른 타국가 ㄱㅐ입에 비롯되어 경계지점에서 전쟁을 하게 된것이 외 지역에서 전쟁을 하게 된 것이지요
네이버 지식백과에 나온 글을 보시면 쉽게 이해 하실수 있을꺼에요
본문
1733년 폴란드왕 아우구스트 2세가 죽자, 러시아와 오스트리아는 국내의 소수 귀족당을 도와서 그 아들 아우구스트 3세를 추천하였는데, 이에 대하여 다수 귀족당은 프랑스의 후원하에 스타니수아프 레슈친스키를 왕위에 앉히려고 하였다. 1734년 러시아군은 바르샤바에 진주하고 그단스크를 점령한 뒤 아우구스트 3세를 즉위하게 하였다. 프랑스는 에스파냐·사르데냐와 연합하여 오스트리아 및 작센에게 선전을 포고하였다.
양파 모두 폴란드는 제쳐 놓고 북이탈리아와 라인 지방에서 싸웠는데, 1735년에 휴전, 1738년에 빈에서 화약을 체결하였다. 그 결과 아우구스트 3세의 즉위가 확인되고, 루이 15세의 장인이 되는 레슈친스키는 왕위를 단념하고 그 대신 로트링겐공이 되었으며, 나폴리와 시칠리아는 에스파냐 부르봉왕가의 소유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