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에게 가장 강력한 에너지를 주는 것은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이 에너지를 많이 줄까요? 많이 손실이 될까요? 인간은 원래 사람과 같이 있으면 손실이 더 커지는 법입니다. 그래서 성공한 사업가들이 생각보다 많은 동호회를 하지 않고 비즈니스 활동만 하는 이유가 바로 에너지 손실이 크기 때문입니다.
드라마나 소설에 나오는 화목한 가정이라는 것은 일시적인 것이고 장기적으로 그 에너지 소모를 적분 하게 되면 에너지를 받는 것보다 소모가 더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강력한 에너지를 주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물질입니다.
물질은 추상적인 것과 현실적인 것이 존재하죠. 자신의 역량, 자신의 능력, 자신의 커리어, 자신의 신의 등등 이런 물질이 바로 자신에게 에너지를 줍니다. 현실적은 것은 수중에 있는 돈과 손에 있는 시계 등이 되는 것이죠. 이런 것이 에너지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