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 근무복장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 다니는 직장에는 직원수가 25명정도 됩니다.

제가 나이가 좀 있는 간부급인데,

20~30대 직원들이 출퇴근시 복장중에

츄리링을 입고오는 직원이나, 여름에는 남자가 짧은 반바지(다리털이 많아 협오 스러움)를 입고 오는데

저로선 이해가 잘 안됩니다. 정장은 아니더라도 좀 단정하게 입고 와야 되는게 아닌가 싶거든요.

대표님은 싫어하시지만 그냥 두자고 하시긴 합니다. 괜히 야단 치면 퇴사 해버릴까봐...

외부 업체와 미팅이 있기도 하고 손님들도 오시는데, 너무 편하게만 입고 오는게 아닌가 싶거든요.

요즘 젊은애들 이런거 눈치안보고 아무거나 입고 출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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