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딥스테이트와 그림자 정부의 실체는 허구일까요?
안녕하세요.
얼마전 트럼프가 당선되면서 딥스테이트 음모론이 다시금 핫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주로 이런 음모론은 뉴욕과 제네바, 런던 출신의 WASP나 백인, 유대인 중심으로 형성이 되어있더군요.
물론 딥스테이트가 한 국가에만 적용되는 초국가단체라고 보기는 어렵고 삼극위원회나 에르게네콘같은 예외도 있지만,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고 봐서요.
세계적인 도시에 위치한 다수의 컨설팅 회사나 정재계회의, 자금력을 가진 주요 서양 인사들의 모임이 주축이 된다는 전제가 망가지는 경우가 거의 없는걸 보면, 이걸 자본주의 괴담으로 보는게 유력한 해석일까요?
아시아인들과 자원재벌들이 큰 성공을 일구어 국제무대에 진출한지 오래되지 않았고, 마찬가지로 그림자정부의 일원으로서 이들의 입지가 좁다는 점도 이의 근거로 활용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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