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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회사에서 적당히 친한 동료아들이 결혼 한다고 청천장을 주면서 식대가 12마넌이라고 이야기 하는데 고민되내요

질문그대로 적당히 친한동료가 아들결혼 한다고 청첩장을 주면서 식대가 12마넌이라고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데 난감하내요

얼마를하고 참석을 해야 하는지?

참석하지 않으면 얼마를 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지한석화구이

      진지한석화구이

      안녕하세요. 노을지는햇살에따스함이215입니다.

      식대가 12만원이라는 소리는 왜하나요?

      정신나간 사람이네요. 아무리 친해도 그냥 10만원하겠습니다. 짜증나서요.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식비만 12만원짜리 예식장에서 결혼할 정도면 왠만큼 돈을 버신거 같은데, 후배들이나 동료들에게 밥 한끼 살수 있을거 같습니다.

      어짜피 참석 못하는 동료도 계실테니 참석하면 10만원 정도 축의금을 내시고 참석 못하면 5만원 정도만 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씩씩한여치247입니다.

      우선 동료의 심성이 좋아 보이지 않내요?

      같은 부서의 동료가 아니면 가지도 말고 축의금도

      하지 않은것이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새까만타킨25입니다. 축하한다고 말하시면서 그 날 일이있어서 못간다하시고 축의금5만원정도 하시는거 어떠세요? 가게된다면 10만원하시고 사진까지만 찍고 밥안먹고 가시는 방법도 있고요.

    • 안녕하세요. ^*^톰아저씨크루즈여행^*^입니다.


      식대를 사전 고지하는 것이 좀 우습긴하네요


      올꺼면 그 이상 내라는 뜻 같은데 적당히 친한 동료라면 5만원 -10만원 이내로 내고 가지 않을거 같습니다


      저라면 5만원 내고 말겁니다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적당히 친하다에 초점을 두면 저 같으면 안가고 안내겠지만, 굳이 낸다면 5만원만 하겠습니다.

      식대가 얼마다 이런말까지 하는건 너무 하다는 생각합니다.

      찾아보면 얼만지는 다 알껀데 굳이 그렇게 이야기하는것은 괜히 가서 적게 하면 욕만 먹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냥 안가고 안낼것 같은데 낸다면 5만원만 하고 말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식대이야기.하는.이유가 뭔지 그렇네요.하객.인건비생각은.안하는지 싶네요 오만원만.내시고 쉬세요

    • 안녕하세요. 홍그레입니다. 농담인지는 모르겠지만 청첩장주면서 식대얘기하는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안가시고 5만원내고 끝낼것 같습니다 저는.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식대가 너무 비싸네요~참석은 하지마시고 축의금을 십만원 정도 하시면 될것같네요~

    • 안녕하세요. 한적한숲길에서만난까치입니다. 축하하는 자리라서 밥값에 신경쓰지 마시고 통상참석하면 십만원 참석하지 않으면 오만만 하면 될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그 동료의 앞으로의 관계가 어색해질 거라고 예상하신다면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가 보시는게 어떨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