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에 연연하지 않고 풍족하게 쓸수 있는

요즘은 현금보다는 풍족하게 쓸수 있는 카드하나 넣고, 옷은 수수하게 입고 자유롭게 베풀면서 살고 싶네요.

테헤란로에 말쑥하게 차려 입은 신사숙녀(약간 늙으신)들 지갑에 그런 카드는 커녕 돈 1~2만원이 없는 사람이 수두룩 하다는데 그분들은 왜 차림에 그리 신경을 쓸까요?

저는 형편(호주머니 사정)에 맞게 입고 다니고 싶거든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적한오솔길에서만난청솔모입니다. 우리나라 사회문화가 없어도 남에게는 잘보이고 추하게 안보일려고 하는 민족성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 안녕하세요. 통쾌한큰고래144입니다.

      남들에게 있어보이려고

      명품을 입고 컽모습에만

      치중을 하니 돈이 없는겁니다

      부자들은 오히려 검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