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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가 박찬욱 감독에게 자신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를 찍으면 어떻겠냐고 제안했었다는데요. 과연 만들수 있을까요?

김건희 여사가 박찬욱 감독에게 자신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를 찍으면 어떻겠냐고 제안했었다는데요

정말로 만들면, 재밌는 영화 스토리가 될텐데요. 과연 만들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

    안녕하세요.

    박찬욱 감독이 원하면 만들수는 있겠죠.

    주제도 흥미로운데요. 끝은 배드 엔딩이 될테지만.

    몇년후에 만들수는 있겠지만 김 여사가 그 영화를 싫어하겠네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현실적으로 주인공이 실존 인물인 영화는 제작 과정에서 다양한 변수들이 있을 수 있어요. 김건희 여사가 자신의 이야기를 영화화하려면 먼저 박찬욱 감독이 그 주제에 관심이 있어야 하고, 둘 사이의 협의가 필요합니다. 더불어 영화 제작사와의 협상, 예산 마련, 그리고 대중의 관심도 고려해야 합니다. 영화의 소재나 내용이 사회적, 정치적 이슈와 연결될 수 있으므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흥미로운 스토리일 수 있겠지만 실제 제작 가능성은 여러 요소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예술적 시각과 상업적 성공 여부도 중요하니 이러한 점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정말 당황스럽네요ㅎㅎ 스토리가 재밌긴 하겠으나 박찬욱 감독이 만들 필요를 느낄까요?

    저는 개봉한다면 안볼거같긴하겠지만, 좋아하는 분들은 보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