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고양이가 저를매일매일 하루도안빠지고 가게로 찾아옵니다
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성별
수컷
길냥이를 8월에 만나서
10월인 지금까지 계속 보고잇는데요 8월엔 호기심에
고양이를 처음챙겨줘본저는 어느날부터 고양이에게 관심을 가지게됫고 엄청 미묘의 그고양이에게 반햇고
8월에 챙겨주다 저말고도 챙겨주는 사람이잇다는걸 알고
관심을끄고 몇주를 안줫습니다
근데 어느순간부터 길에도 그렇고 자꾸잇길래 신경이쓰여서
밥을 줫습니다
근데 9월 후반부터인가 가게앞에 항상잇엇고 밥을 계속주엇고
결국 캔으로 주는게거슬려 플라스틱 그릇 10세트를 장만햇고 캔을 24캔짜리 박스를 사서 매일 주엇습니다 편의점캔이비싸서
그랫더니 앞문을 닫아놓으면 뒷문으로 가게안에들어왓고
가게 쇼파에앉아잇다 손님을보고 무서워서 도망치고
이젠 쇼파앉지않지만 제가주는 밥과 물을 드시고가십니다
책임감이생겨 냥이 집도사주고 글도 붙엿습니다 옆집편의점사장님과 함께 생각을해서 냥이 비랑 눈 안맞게 방수집으로 사주고
발판과 밥그릇도사줫습니다 어느세부턴가 이아이와 자꾸 마주치게됫고 신기할정도로 매일 밥을 줫고 이젠 츄르도 먹고
츄르를먹는 첫날은 발로 츄르를 쳐서
입으로 받아먹기싫어서 무서워서 발길질을 햇습니다
근데어느순간 잘먹더군요 먹는방법을 깨달아서
냥이가 겨울이 걱정됩니다 3년-5년밖에 살수없는 길냥이인데
이추운겨울을 어찌 이겨낼지 참 ..불쌍하고 아련합니다
같이몰려다니는애들이 걔네말고 총 세명인데
희한한게 걔넨 제가주는 밥은 안먹고 제일이뻐하는 그냥이만 먹고 찾아옵니다 희한합니다 냥이가 자기를 이뻐하는질아는지
매시간마다 옵니다 두세시간게 한번씩 뒷문으로 들어와
저를 쳐다보고 가게에 몇분씩 앉아잇다 가곤합니다
희한할정도인데요 밥을줘도 먹지도않고 앉아잇다가 가곤합니다
그런그애가 참이쁜데요 집에데려가서 키우고 싶기도하고
야외에서 성장한애라 나이도 모르고
냥이에대한 키우는 정보를 인터넷으로 몇일간 봐보앗고
냥이친구들도잇는데 걔넨 다 데려갈수가없으니 잘모르겟는데요
그고양이를 데려가고싶은데 겁이많은애라
걱정도되고 생각이많이집니다
항상 퇴근후에도 제가퇴근할때까지 기다리고 앉아잇는데요
왜그런지는 정확히모르겟습니다
고양이는 꼬리언어 체스쳐를 봐도 별다른 반응은없고 사람손을 타지도않은애인데 항상 밥은 먹고가고 절기다립니다 찾아오고
제가 일을 그만두게되면 이애가 살아갈 날들이 불쌍한데요 너무
저에겐고작몇년일지라도 이애는 저를 알아가며 챙겨주는 1년이 디게 큰 자기인생의한부분일텐데
집에데려가 살아야하는게맞는걸까요? 이애가 너무 힘들어하지않을지 출퇴근을 같이하면 좋지않을지 고민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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