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전화로 부동산을 판매하는곳을 구매를 하였습니다
몇년전 전화로 부동산을 판매하는 것을 구매를 하였습니다.
덩어리가 크다고 택지를 다 잘라서 100평을 구매를 하였는데요.
한 덩어리에 주인이 몇명이 있어요.
여수이고 이순신대교가 보인다는 장점에 광양제철이 옆에 있어 땅값이 바로 올라갈거라는 말을 믿고 땅을 구매한것인데요.
앞에 호수가 바로보여 전원주택을 지어도 좋겠다는 그 말에 정말 투자를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얼마전 여수를 방문하기 전까지는요.
투자금 절만도 회수하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 힘듭니다.
마음고생도 지금 몇년을 한것을 생각하면 정말 짜증스러운데요.
이 땅은 기다린다고 해서 땅값이 올라갈까요?
자식에게 물려주는게 나은 방법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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