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장거리연애를 잘유지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아주 먼거리의 장거리연애를 하다보면 결국 서로 지치는경우가 많은데요
장거리연애를 잘유지하는 노하우가있으면 알려주세요 !!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장거리연애를 하다보면 자주 볼 수도 없고 결국 서로 지치는경우도 있습니다
자주 볼수는 없더라도 꼭꼭 그리움을 가지고 잊지않고 전화를 하고
연락하며 애틋한 사랑을 키워가야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아무리 장거리라해도 1일 생활권이라 자주 만날 수 있습니다.
제가 인생을 살면서 이건 진리다고 생각한 것이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진다는 말입니다
실제 장거리 연애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서로 지쳐갑니다
보고 싶다고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어느순간이 되면 연애가 맞나는 의심도 들게 되죠
최대한 자주 만나고 영상통화같은 연락도 자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 날 때마다 몸이 피곤하더라도 만남의 횟수를 늘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로 배려하는 건 당연하고, 만날 때마다 표현을 아낌없이 해주는 것. 그리고 얼마 없는 데이트를 최대한 즐기는 것이 가장 중요해 보입니다. 연락 자주하고, 일이 생기면 바로바로 이야기해주고 서로 걱정 시키지 않는 것도 중요 하구요.!
안녕하세요
장거리 연애를 할 때는 한쪽만 희생을 하게 되면 금방 지치게 됩니다.
한명씩 번갈아 가면서 희생을 하든지, 중간 지점에서 만나서 데이트를 하는 방향으로 합의점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현실적으로 장거리연애는 서로가 노력을 많이 해야됩니다. 한쪽만 일방적으로 노력을 하면 서로가 힘들어져 점점 멀어지는 상황을 초래합니다. 그래서 힘들겠지만 매주 또는 2주에 한번은 꼭 만남을 가져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너무 과거의 이야기일 수도 있겠지만 디지털로 하는 채팅이나 톡이나 이런 것보다는 예쁜 편지지를 사서 글씨를 못써더라도 나의 정성을 여기에 담아서 직접 보내주면서 그대를 사랑하고 있다는 마음을 편지의 글 속에 시를 지으면서 보내준다면 그이가 곁에 있다는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남성은 사랑에 대한 목적을 두고 어떻게 그녀에게 마음을 전달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면서 마음을 보낼 방법들을 생각할 것입니다. 여성은 남성에 대한 사랑을 받고 있다는 늘 꾸준히 확인받고 싶어합니다. 그의 감촉이 느껴질 수 있다는 상징적인 물품을 편지속에 담아서 커플링도 좋습니다. 커플을 상징하는 징표도 좋겠지요. 그런 징표를 서로 주고받을 수 있다면 아무리 먼 거리의 연애라도 지겹지 않고 오래 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런거 없습니다.
장거리 연애는 결국 먼저 지치는 쪽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어린나이에 당연히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
나이가 들면 자주보고 안보고가 중요한게 아니란걸 알게 되실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