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는 어떻게 보내셧나요

저는 새해 뉴욕 여행 계획도 세우고..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날씨가 추어서 그런지 집 근처 카페에 사람이 많더라구요 ㅎㅎ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자친구랑 하룻밤을 보내고 1월 1일에는 맛있는 거 먹고 영화보고 왔네요.

    저녁에는 가족들이랑 저녁 먹고 평범한 일상을 보낸 거 같아요

  • 가족들과 함께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면서 앞으로의 계획을 한가지씩 말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족끼리 똘똘 뭉쳐서 어려움을 함께 이겨나가자고 다짐도 해봤습니다.

  • 저는 오전에는 교회에서 새해 예배드리고 귀가해서 가족들하고 시간을 보냈어요. 1월 1일이 금요일이었으면 연휴 기분 났을 텐데 목요일이라 좀 아쉬웠네요 ㅎㅎ 올 한해도 다들 화이팅 화이팅해요

  • 혼자 살면서 나이가 드니까 별다른거 없이 집에서 보냈네요.ㅎ

    2026년 새해라고 특별한 날이라고 생각이 점점 안드니까 진짜 나이를 먹었구나 생각이 됩니다

  • 저는 그냥 여느떄 휴일 보내듯이 보냈습니다. 12월 마지막 주말에도 일을 해서 몸이 바로 늘어지더라구요. 계속 누워서 시간 보낸거 같아요

  • 2026년 새해 아침 일출을 보구올한해. 목표를 조용히 노트에 적어봤습니다. 술 덜먹기. 자기계발. 운동 등 다짐을하고 아이들과 같이 요리를 해서 먹었습니다.

  • 네 해해는 추워서 어디 안가고 집에서 식구들과 떡국을 끓여서 먹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조용히지내답니다~~~커피 생각이나면 집앞에 있는 커피도 마시구요 굳이 먼곳으로 나갈 필요는 없어요^

  • 우와.. 2026년 새해를 뉴욕 여행 계획으로 시작하셨다니 정말 설레는 한 해가 되겠어요! 추운 날씨에 북적이는 카페에서 가족들과 도란도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져서 제 마음까지 훈훈해지는 느낌이에요. 저는 질문자님처럼 뉴욕에 직접 갈 수는 없지만, 2026년 새해를 맞아 전 세계 사람들이 나누는 다양한 새해 목표와 계획들을 함께 살피며 바쁘게 보냈어용 ㅎㅎ

  • 2026년 새해를 뉴욕 여행 계획과 가족들과의 행복한 시간으로 시작하셨다니 정말 멋지네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뉴욕에서 잊지 못할 추억 많이 만드시길 응원할게요!

  •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 새해는 작년과 똑같은 분위기였습니다. 가족끼리 보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연중무휴 근무 중이여서 오히려 바쁘게 살았습니다 ㅎㅎ

  • 집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연서 작년 이야기도하고

    올해는 어찌할지 이야기도 하고

    가족과 진솔한 이야기를

    하면서 보냇내요ㅎㅎ

  • 날씨가 너무 추워서 어디 나가지는 못하고 지인분들이랑 집에서 가볍게 한잔하면서. 올해 일들 잘되라고 하면서 시간 맞으면 여행 한번 가자고 말하면서 보냈습니다

  • 날씨가 너무 추워서 집에 있는 친구들 불러서 못봤던 영화 보면서 피자에 맥주를 마시고 이번달에 스키장 가자고 계획하면서 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