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규군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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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0년대 살아오셨던 분들은 어느때가 더 힘드신가요?
요즘 뉴스를 보면 우리나라의 자살률이 세계1위에,, 불행함을 많이 느낀다고 합니다.
치열한 경쟁사회고 남과 비교하여 뒤쳐진다는 생각을 많이들 하시는거 같습니다.
(남들의 카톡 프로필 사진만 봐도 다들 정말 행복해보이죠;;^^)
근데 과거 어른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하루하루가 먹고살기 위한 싸움이었다고 들었습니다.
집안의 생계를 위해 초등학교 때부터 산에 올라 나무를 캐서 팔았다든지.. 물건을 팔았다든지..
집안의 농사를 돕느라 학교도 나가지 못했죠.
미성년자일때부터 여성분들은 남의 집에 가사도우미로도 많이 일했구요.
도시에서도 공장일하면서 공장 딸린 방에서 여러명이 다닥다닥 붙어 자고 그랬다고 들었습니다.
업무강도나 업무량도 엄청났구요..
요즘 시기가 그래도 물질적로나 육체적으로 풍요로워진건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많은 이들이 미래가 나아지리란 기대가 없어서 행복하지 않다고 느끼는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치인들 맨날 두편으로 갈라서 싸우는 것도 큰영향 준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