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성촌 에서는 혹시 지금도 상여를 매는지 궁굼합니다 알려주세요

사실 예전에는 상여를 매는경우가 많이 있었으나 지금도 시골이나 집성촌 에서는 여전히 상여를 매는지 궁굼합니다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여를 메고 장례를 치르기 위해서는 상여에 들어가는 틀과 조화들이 필요하고,

    소리꾼과 상여를 메고 만장을 들고 갈 최소인원 10여명이 기본적으로 필요한 데

    이러한 조건을 갖춘 집성촌이라도 상여를 메고 치르는 장례는 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만, 다큐멘터리 제작 등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장례문화가많이바뀌어서상여매는곳은잘없는것같습니다 시대의흐름으로매장보다는화장하여수목장이나공원묘지나 납골당에모시기때문에상여를메고가서땅에매장하는것이거의없어지다시피되었습니다 최근에상여매고가는것본적이없어요

  • 질문해주신 요즘도 상여를 매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희 시아버지 장례하실 때에 고향 동네에서 나와주셔서 상여를 매시었습니다.

    동네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 불과 15년쯤 전까지도 저희 고향에서 상여를 메고가는걸 본 적이 있는데 요즘에는 아무도 상여를 메지 않더라고요..다른 동네는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만만치않게 시골이고 저희 성씨가 꽤 많이 살던 저의 고향은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젠 집성촌이라는게 거의 없죠. 젊은 세대들이 도시로 나가살기 시작한게 이미 오래되어서 많이들 흩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