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우울증 심한 국가 이지 않습니까?

한국이 우울증 심한 국가 이지 않습니까?

전세계에서 우울증이 심한 국가가 한국 이라고 하네요.

저 역시 태어나서 한국생활 32년 하니까 우울증 쉽게 쉽게 오더라군요.

외국 가면 우울증 덜 하나요? ㅋㅋㅋㅋ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실험 결과를 떠나서, 해외로 간다고해서 무조건 우울증이 풀리고 그러지는 않을테지만, 새로운 곳에 감으로서 새로운 자극 을 받고 거기서 기분이 좀 나아질 수는 있을 것도 같은데, 그런 부분이라면 우울증이 좀 해결되지 않을까 싶기도 해여.

  • 외국간다고 우울증이 쉽게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한국을 떠나 환기되는 기분은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타 지역의 문화가 잘 맞으실 수도 있습니다. 

    우울은 한국에만 있는건 아닙니다. 물론 우리나라 우울증이나 현대사회에서 파생되는 각종 정신질환 등이 증가하는 추세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