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전기차의 인기가 높아질수록 소프트웨어로 옵션을 넣는게 많아질까요?

요즘 테슬라는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로 컨트롤 가능한 부분을 옵션으로 넣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기능은 다 탑재외더 있는데 사용하지 못 하도록 한다는건데요.

이런 추세가 점점 더 강해질까요? 아니면 소비자의 선택을 받지 못 하고 사라질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드웨어는 완성되어있으니 제어하는건 소프트웨어가 될 덧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일정비용을 정기결제하고 허가해줄것인지, 구매당시에 옵션을 부여해서 해금할지는 제조사의 몫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제는 소프트웨어의 발전이 되는 시기가 된것 같습니다.

    물론 배터리의 수급도 우선되어야 하고요.

  • 아무래도 전기차는 하드웨어 보다는 자율주행을 비롯한 소프트웨어로 점점 성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넘어가는 흐름이 다소 둔화되었는데 본격적인 전기차 전환시기에 다시 소프트웨어로 승부수를 걸 가능성이 높습니다.

  • 전기차의 인기가 높아질수록 옵션이 많이 생길것으로 보입니다. 어찌됏던 장사를 하는것이기 떄문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얼마나 생길지는 지켜봐야 겠습니다.

  • 테슬라에서 전기차를 출시하고 부터 다른 자동차브랜드들도 자율주행기술 개발을 진행하고있고

    아마 시간이 더 지나면 점점더 소프트웨어적으로 발전하면서 사람이 운전하지 않아도되는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할수있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전기차의 경우 거의 대부분 자동화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수동적인 면을 전자화하여 만들고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