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승용차시동을 하지 않으면 기계적 하자가 커지는지요
병원에 입원해서 4개월째 승용차를 놔두는바람에 밧데리가 나갔습니다 . 근데 한두달 더 방치해야하는데 그냥 두어도 괜찮을까요
지금 밧데리 교환해도 두달정도 또 그대로 두어야하는데 그래도 지금교체하는게 나은지 두달지나서 교체하고 차를 운행하는게 나은지 좀 알려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운전을 하려고 밖에 나왔다가 시동이 안걸리면 정말 난감합니다.
만약에 급한일을 보기위해 나왔을 때는 정말 더 답답하고 왜 시동이 안걸리는지도
모르면서 계속 시동만 걸어보곤 하지요.
몇번을 경험하고 나니 이젠 시동이 안걸리면 이유를 알겠더라고여.
질문자님께서는 차를 오래 놔두려면 어차피 밧데리가 나간 상황이니 그대로 두셔요.
밧데리를 갈고 게속 차를 운행하지 않으면 역시 마찬가지라고 하더군요.
그러니 지금 밧데리 교환하지 마시고 퇴원할때 밧데리 교환하시고 그때부터 쭈욱 타시면 됩니다.
밧데리의 특성상 아무리 안타도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운행을 해 주어야 정상적으로 작동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밧데리 교체하고 얼마 타지 않고 차를 그대로 1년정도 방치를 했다가 매매하는 과정에 다시 새 밧데리를 교환해준적이 있네요.
카센타에서 밧데리는 안쓰면 어차피 마찬가지라 하면서 왜 새것으로 갈아놓고 안탔느냐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