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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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미용사에게 문자 드리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다음 예약할 때 말씀드릴까요?
머리를 급하게 다른 곳에서 자른 후, 원래 다니던 미용사분께 전화가 왔는데 “다음에 예약하겠습니다”라고만 말했습니다.
나중에 보니 죄송하단 말을 못 해서 신경이 쓰이네요. 지금이라도 문자로 드릴까요, 아니면 다음 예약 때 말씀드리는 게 괜찮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다음에 예약하겠다고 말씀하신거 만이라도 충분한거 같습니다.
만약에 다음에 진짜로 가실꺼면 가셔서 급해서 다른데서 머리 잘랐다고 미안하다고 웃으면서
이야기하시면 다 이해하고 넘어갈꺼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다른곳에서 머리를 자를수도있는 부분입니다.
다음에 예약하겠습니다 정도면 충분히 친절하신부분이라 생각되네요.
급한일이있어 머리를 다른데서 할수도있는것이니까요.
굳이 죄송하다라는 말씀까지는 하지않아도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