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날 회사에서 밥에 물을 부어 먹으면 이상하게 보이는가요?

더운날 시원한 게 먹고 싶은 경우가 있습니다. 회사에서 점심 먹을 때 밥은 주로 따뜻한 상태로 담습니다. 날이 더워 따뜻한 밥 먹기 싫어 정수기 시원한 물을 밥에 부어서 먹는다면 이상하게 보이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더운날 저도 종종 차가운물에 밥을 말아먹는데요. 물론 회사에서 말아먹지는 않고 집에서 많이 말아먹어요. 그래도 점심시간에 차가운 물에 말아 먹는게 이상할거같지는 않은데요.

  • 여름철에 회사에서 밥을 먹을때 차가운 물을 부어 먹는다고 이상하게 보는 사람을 없을것 같습니다. 날씨도 덥고 밥도 더우면 저라도 차가운 물을 부어서 먹을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전혀 이상하게 보이지 않습니다.

  • 덥든 안덥든 회사에서 식사시 밥에 물을 부어 먹는게 전혀 이상하거나 다른사람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행동은 아닙니다.

    종종 그렇게 먹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밥에 우유를 말어먹는 것같은게 특이하다 생각해서 쳐다보긴 하겠죠

  • 조금 특이하게 보일 수 있지만, 이해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더운 날엔 시원한 음식이 당기기 마련이고, 개인의 취향이니까요. 단, 주변 사람들 시선을 신경 쓴다면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게 좋습니다.

  • 여름에 시원한 물에 밥을 말아서 먹는 사람은 예전에는 많이 봤지만 최근에는 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물에 밥말아 먹는것을 이상하게 보지는 않습니다.

  • 우리나라는 특히 여름에는 시원한 냉면을 먹거나 아니면 팥빙수를 만들어 먹는

    나라인데요 그리고 우리나라에는 오이냉국이라는 그런 국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운날 냉수로 물을 말아 먹는다고 그렇게 이상하게 보지 않는것 같아요

  • 아니요 전혀요 밥에 물을 말아 먹는것은 흔한일 아닌가요?

    그게 이상해 보이는게 더이상한것 같습니다.

    아무 문제 없으니 국에 말아 드시던 물에 말아드시던 마음대로 하시면 됩니다.

    물말아 드시는걸로 혼난적 있으세요?

  • 안녕하세요 굳이 이상하게 보지 않습니다

    그냥 그사람이 어떻게 먹던 그 사람의 식성이거 자유인거죠

    물에 밥말아 먹는게 이상한 식습관도 아니고 우리나라에서 많이 먹던 방법이기도하고요